재단소개

KBS교향악단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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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교향악단은 한국의 공영방송 KBS(Korean Broadcasting System) 전속 교향악단으로 출범 6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교향악단입니다.
THE KBS SYMPHONY ORCHESTRA
KBS교향악단은 한국의 공영방송 KBS(Korean Broadcasting System) 전속 교향악단으로 출범하였고, 이후 문화 공보부 소관으로 이관, 국립교향악단을 거쳐 다시 KBS소속으로 변경되었다. 그러나 방송교향악단의 한계를 벗고 클래식 음악의 영역을 보다 확대하고자 2012년 전문예술경영형태인 재단법인으로 출범하였 으며 독립적이고 자율적인 경영체제를 갖춘 현 모습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VISION

  •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
  •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오케스트라
  • 창조적 음악 콘텐츠의 제공자
역대 음악감독으로는 초대 임원식 상임지휘자 이후 홍연택, 원경수, 오트마 마가, 정명훈, 드미트리 키타옌코 등 세계 정상의 지휘자들을 거쳤으며
2014년부터 현재까지 요엘 레비가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지난 2017년 10월에는 KBS교향악단 창단 이래 처음으로 부지휘자를 임용하였고,
선임된 윤현진 부지휘자는 요엘 레비 음악감독과 함께 호흡을 맞춰 KBS교향악단을 이끌고 있다.
KBS교향악단은 교향곡에서부터 실내악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고 흥미로운 레퍼토리로 많은 청중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백건우, 조성진, 정명훈 등 국내외 최고의 지휘자와 협연자들을 초청하여 깊이 있고 수준 높은 연주를 선사하는 정기연주회, 시즌 및 테마별로 기획하여
다양한 시도를 펼치는 초청, 기획연주회, 그리고 클래식 음악을 쉽게 접할 수 없는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까지 매년 100회 이상의 공연으로 10만명 이상의 관객이 찾고 있다.
해외연주활동
KBS교향악단은 해외 연주활동을 통해 문화외교사절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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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2월 동남아 순회공연으로 첫 해외공연을 마친 이후, 미국, 일본, 유럽, 중국 등 세계 각국에서 연주하며 문화예술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으며, 2000년~2001년 남북교향악단 합동연주회를 성공적으로 실시함으로써 남북 민간교류의 선도적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지난 해 여수음악제, 벚꽃축제 음악회, 직장인 콘서트 등 흥미로운 시도로 대한민국의 클래식 음악계의 주목을 받아온 KBS교향악단은 2018년도에도 다양한 시도와 기획으로 관객들을 찾아가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문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