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2022-04-22

04.22 [연합뉴스] 바이올린 거장 벤게로프가 선사하는 모차르트·멘델스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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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거장 벤게로프가 선사하는 모차르트·멘델스존

 

KBS교향악단은 올해 마스터스 시리즈 첫 공연이 다음 달 4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고 22일 밝혔다.

 

시리즈의 첫 번째 연주자로 바이올린 거장 막심 벤게로프(48)가 무대에 오르고, 최희준 수원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지휘봉을 잡는다.

 

벤게로프는 뛰어난 테크닉과 세련된 연주를 선사하는 현존 최고의 연주자 중 한 명이다.

5살 때 처음 솔로로 무대에 올랐고, 10세에 비에냐프스키 국제 콩쿠르, 15세에 칼 플레쉬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그래미상 악기 솔리스트 연주상(2003), 그라모폰상(1994, 1995)도 받았다.

 

그는 이번 공연에서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제5A장조 '터키'와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를 연주한다.

 

KBS교향악단 측은 "서곡-협주곡-교향곡으로 구성된 기존 클래식 공연형식이 아닌, 협주곡 2개를 한 명의 마스터가 선보이도록 한 파격적인 기획이 이번 연주회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티켓은 인터파크와 롯데콘서트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원문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131899?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