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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공연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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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
[티켓오픈] KBS교향악단 화이트데이 콘체르토 - 더 탱고 (03/12(금) 20시 / 롯데콘서트홀)
    [티켓오픈] KBS교향악단 화이트데이 콘체르토 - 더 탱고   ■ 티켓 오픈: 2021년 2월 24일(수) 오후 2시   ■ 예매처- 롯데콘서트홀 http://lotteconcerthall.co.kr (1544-7744)- 티켓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kr (1544-1555)   ■ 공연 일시 및 장소: 2021년 3월 12일(금) 오후 8시 / 롯데콘서트홀   ■ 공연정보: 보러가기 클릭   ■ 티켓 가격R석 5만원 / S석 3만원 / A석 2만원      ※ 참고사항-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공연장 방역지침에 따라 '객석 간 한 좌석 띄어 앉기'를 시행합니다. 여러분의 안전한 공연관람을 위한 조치이니 번거로우시더라도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공연 당일 입장 시 마스크를 꼭 착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정부 및 지자체 정책 등으로 다중 관람에 차질 발생 시 공연 취소 또는 무관중 공연으로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취소시 티켓 금액 전액 환불) - 코로나19 추이에 따른 정부지침 또는 방역수칙의 변동에 따라 전에 예고없이 출연진 및 프로그램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좌석 위치 변경 및 취소는 불가하오니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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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
[앙코르] KBS교향악단 제762회 정기연주회 앙코르 안내 (2.4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공연명: KBS교향악단 제762회 정기연주회 ■ 일시 및 장소: 2021. 2.4(목) 20시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 협연자 앙코르 (바이올린 스테판 피 재키브)    - 바흐 / 바이올린 소나타 제3번 C장조 BWV 1005 중 제3악장 라르고       J. S. Bach / Violin Sonata No. 3 in C Major BWV 1005 - III. Largo   ■ 오케스트라 앙코르    - 브람스 / 헝가리 무곡 제1번       J. Brahms / Hungarian Dance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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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
[공지] KBS교향악단 제762회 정기연주회 (2/4(목)) 합창석 추가오픈
관객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 KBS교향악단 제762회 정기연주회 > (2/4(목) 20시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합창석(B석)의 일부를 추가로 오픈합니다. ? 전산 작업을 위해 2월 2일(화)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1시간 동안 잠시 판매가 중단됨을 알려드립니다.   ■ 합창석 오픈: 2021년 2월 2일(화) 오후 2시 ■ 예매처 - 예술의전당 (02-580-1300)  http://sac.or.kr - 티켓인터파크 (1544-1555) http://ticket.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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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
03.04 [뉴시스] KBS교향악단, '화이트데이 콘체르토' 12일 공연
KBS교향악단, '화이트데이 콘체르토' 12일 공연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KBS교향악단이 12일 롯데콘서트홀에서 공연 '화이트데이 콘체르토: 더 탱고(The Tango), 백년의 사랑'을 개최한다.   이번 '화이트데이 콘체르토'에는 자신만의 새로운 탱고 스타일을 만들며 '탱고의 황제'로 불린 피아졸라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피아졸라는 자신의 음악을 '누에보(nuevo:새로운) 탱고'라고 자칭하며, 이전까지 춤추기 위해 연주됐던 탱고를 공연장에서 감상하는 음악으로 재탄생시켰다.   피아졸라가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했던 악기 반도네온, 색소폰과 오케스트라가 한데 어우러진 곡을 비롯해 가르델·이투랄데·몰리네리의 탱고 음악, 피겨 스케이터 김연아를 통해 널리 사랑을 받은 섬너의 '록산느의 탱고'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연주는 차세대를 이끌어 갈 안두현 아르츠심포니 예술감독의 지휘로 한국을 대표하는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 인기 절정의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가 함께 한다.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는 "가장 존경하는 피아졸라의 음악을 국내 대표 교향악단인 KBS교향악단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공연장에서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선율로 새로운 봄의 시작을 알리고 싶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KBS교향악단 '화이트데이 콘체르토'는 매년 클래식 팬들의 많은 기대와 사랑을 받으며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그간 팬텀싱어 입상자, 유명 뮤지컬 배우, 인기 탤런트 김서형 등의 협업을 통해 수차례 매진 사례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한 자리 띄어앉기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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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
02.22 [지이코노미] 2021년, KBS교향악단·국악관현악단, 특별한 음악회가 열린다.
2021년, KBS교향악단·국악관현악단, 특별한 음악회가 열린다.   지이코노미 정길종기자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과 KBS국악관현악단이 선보이는 코로나 극복 시청자 감사음악회! 2월부터 11월까지 매달 선보이는 특별한 연주회가 여러분 곁을 찾아갑니다.           두근두근 마음을 울리는 우리 소리 국악과 해설이 있는 친근한 클래식 음악, 매달 테마가 있는 수준 높은 공연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   그 포문을 여는 첫 공연은 2월 24일(수) 오후 5시 KBS아트홀에서 열리는 국악 공연 1탄 <함께, GO>로 코로나로 어려운 시간을 잘 버텨낸 우리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며 다함께 새롭게 다가올 희망의 시간을 준비하자는 의미를 두고 KBS로고송, KBS뉴스, 아침마당 시그널 음악 등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KBS프로그램 타이틀 음악을 국악기 소리로 들려주는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공연의 주제를 가장 잘 담고 있는 곡 <함께>가 이어지며, 우리에게 친숙한 OST와 영화 <알라딘>의 주제가 ‘A WHOLE NEW WORLD’ 등 대중국악 음악들과 서울시 지하철 환승 음악으로 유명한 창작국악곡 ‘얼씨구야’까지 경쾌하고 희망찬 분위기를 가득 담았다.   클래식 첫 공연은 2월 27일(토) 오후5시 KBS홀에서 개최 예정인 <불과 얼음의 여행>과 스페인 출신의 프란시스코 발레로-테리바스가 KBS교향악단의 지휘봉을 잡은 이번 연주회는 라벨의 <쿠프랭의 무덤>과 보로딘의 <교향곡 2번>을 선보인다.   라벨의 음악이 태양빛으로 가득한 화려하고 몽환적인 음악이라면 보로딘의 음악은 눈처럼 차갑고 강렬하며 마치 불과 얼음처럼, 겨울과 봄이 교차되는 계절인 2월에 대비되는 매력이 뚜렷한 두 작품을 한 번에 감상하실 수 있는 최고가 될 거라고 했다.   무관중으로 진행될 2월 클래식 공연 <불과 얼음의 여행>은 KBS한국방송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 예정이며, 2월 국악 공연 <함께, GO>는 관객과 함께 호흡한 공연영상이 3월중 KBS국악관현악단 공식 유튜브를 통해 업로드 될 예정이다.   이번 시청자 감사음악회는 오는 11월까지 매달 진행될 예정으로, 문화와 예술을 선도하는 KBS가 시청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음악으로 감동의 시간을 선사한다. 2021년, KBS가 시청자 한 분 한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음악회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공연 관람 신청은 오는 3월 2일부터 KBS홈페이지 <이벤트·방청> 페이지 (event.kbs.co.kr)에서 하실 수 있다.    
16
2021-02
02.16 [뉴시스] KBS교향악단 제763회 정기연주회…'불과 얼음의 여행'
KBS교향악단 제763회 정기연주회…'불과 얼음의 여행'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KBS교향악단 제763회 정기연주회가 '불과 얼음의 여행'을 주제로 26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정기연주회의 지휘에는 클라리넷 연주자 출신의 지휘자 프란치스코 발레로-테라바스가 나선다. 테라바스는 스페인 '스케르초 매거진'에서 "동시대 가장 보석 같은 실력파 지휘자"라고 극찬받은 차세대 지휘자다. 공연의 1부는 라벨의 '쿠프랭의 무덤'으로 문을 연다. 프랑스의 위대한 작곡가인 프랑수아 쿠프랭을 추모하고 경의를 표하기 위해 헌정한 곡으로, 추모곡이지만 어둡고 무겁기보다는 밝은 태양과 향긋한 프랑스의 향긋함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이어서 세계적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종호의 협연으로 팔라우의 '기타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레반티노 협주곡'을 연주한다. 이 곡은 스페인을 제외하고는 세계 초연되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바이올린과 목관의 음형이 해변의 파도처럼 잔잔히 몰려오며, 파도를 가르는 듯한 기타 선율을 통해 로맨틱하고 열정적인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2부에서 연주되는 보로딘의 '교향곡 제2번'은 자유롭고 신선한 전개 방식으로 러시아 교향곡 중에서도 가장 뛰어나고 독창적인 작품으로 평가받는 명곡이다. 이번 공연은 한 자리 띄어앉기를 시행한다.   원문 출처: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216_0001340986&cID=10701&pID=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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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
[리뷰] 객석에 흘려보내는 브람스의 ‘서정성’, KBS교향악단 제 746회 정기연주회
[위드인뉴스 차시현]   지난 9월 19일 예술의 전당, KBS는 교향악단은 브람스의 작품으로 서정성 가득한 가을을 노래했다. 지휘에는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인 에도 데 바르트, 협연자로는 1970년 쇼팽 콩쿨의 우승자 개릭 올슨이 자리했다.   가을을 맞이하고 점점 추워지는 날씨와 깊어지는 감성에 맞게 ‘서정’을 주제로 브람스의 음악으로 전체 프로그램을 구성한 KBS 교향악단. 가을과 그 누구보다도 어울리는 작곡가 브람스와 함께 그들의 강점인 중후함과 서정성 사이 그 언저리의 가을 감성을 담았다. 전체적으로 극적인 다이나믹보다는 흘러가는 음악적 선이 돋보이는 프로그램 구성을 보여주었다.   첫 번째 곡은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2번으로, 피아노를 기교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관현악에 녹아들도록 설계한 음악이다. ‘피아노가 편성된 교향곡’이라 불리기도 한다. 조금 더 자유로이 노래할 수 있는 기교를 요구하는 곡보다도 오케스트라의 한 파트처럼 연주해야하는, 더욱 까다롭다고 할 수 있는 이 곡을 개릭 올슨은 어떻게 소화해냈을까?   개릭 올슨이 연륜미로 보여주는 음악적인 선   개릭 올슨은 키가 매우 커서 피아노가 장난감처럼 보일 정도로 쉽게 연주를 하는 느낌이었다. 큰 몸동작 없이도 표현의 폭이 넓은 연주자임을 알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그가 보여준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그 음악은 젊음보다는 성숙한 느낌이 다분히 있었다. 젊음의 패기, 테크닉적인 요소는 기본적으로 품고, 역시나 연륜미가 가득한 유려한 선이 살아있는 연주였다. 건반 터치가 상대적으로 하나하나 명확하게 들리진 않았다. 물론 터치를 강하게 충분히 할 수 있는 연주자이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음은 유려한 선율의 프레이즈가 강에서 바다로 이어지듯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 또한 이 곡이 지닌 ‘서정성’을 강조하기 위함이라 생각한다.   에도 데 바르트가 브람스와 함께 뿜어내는 에너지   지휘자 에도 데 바르트는 그 몸짓이나 지휘봉의 끝으로 보여주는 표현이 브람스의 음악과 잘 어울리는 음악감독이다. 젊음의 싱그러운 느낌보다도 이제는 큰 동작이 없이도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그 존재 자체로 뿜어내는 연륜이 보이는 지휘자였다. 그럼에도 그의 열정이 보이던 지휘는 청중을 감동시키기 충분했다.   브람스의 교향곡 중에서도 남부 오스트리아 푀르차흐에서의 자연의 정취가 물씬 풍겨지는 제 2번 교향곡은 브람스 자신이 “밝고 사랑스러운 곡”이라 표현할 정도로 제 1번과는 다른 깊이를 지녔다. 장중함은 덜하지만 온화함이 가득한 곡이라 볼 수 있다.     KBS 교향악단의 강점인 저음의 중후함과 긴장감이 처음부터 끝까지 잘 작용했다고 보기는 어려웠다. 풍성한 화음 속 자연의 소리를 표현해내는 관악기들의 연결이 자연스럽다고 보기는 어려웠으나 전체적으로 가을과 어울리는 브람스의 온화하면서도 깊은 감성을 잘 표현해냈다. 그만큼 유려한 음악적 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적절할 때 나오는 저음의 중후함은 꽤나 어울렸다. 현악의 고음은 기존에 품어왔던 중후함, 편안한 느낌과는 약간의 대조가 되는 조금 더 날카로운 선이 많이 보였는데, 그런 면이 마냥 편안한 느낌이 아닌 적당한 긴장감을 부여해주는 요소로 작용했다.   서정성을 객석에 흘려보내다   KBS교향악단의 제 746회 정기 연주회는 ‘서정’이라는 주제에 충실했던 공연이었다. 어느 오케스트라보다도 금빛 찬란한 조명이 어울리는 오케스트라. 그들은 이번 공연에서는 장중함보다도 조금은 절제된 담백함을 한 스푼 담았다.   그리고는 노란 조명 아래 여름을 지나 맞이한 계절에 어울리는 따뜻한 베이지색의 가을 감성, 온화함을 객석에 잔잔히 흐르는 강에 작은 돗단배를 올려보내듯 흘려보냈다. 그리고 청중은 그 온화함을 책갈피 삼아 마음 한 구석에 품어 간직할 수 있었던 연주였다.   [공연정보]   2019.09.19(목) 20:00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에도 데 바르트, 지휘 Edo de Waart, Conductor개릭 올슨, 피아노 Garrick Ohlsson, Piano  [Program Note] 브람스 / 피아노 협주곡 제2번 B-플랫 장조, 작품 83브람스 / 교향곡 제2번 D 장조, 작품 73 차시현 withinnews@gmail.com     원문출처: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48&category=149&item=&no=19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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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대학생명예기자단2기] 독일 거장과의 대화
                By. KBS교향악단 대학생 명예기자단2기 '클래식 칸타빌레(Classic Cantabile)'팀 (정지운, 윤영준, 최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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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대학생명예기자단2기] KBS교향악단&정명훈
                      By. KBS교향악단 대학생 명예기자단2기 '3조 판타지 트리오(Fantasie Trio)'팀 (송교상, 나정현, 박성현)      

방송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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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실황특집 중계방송 〈KBS교향악단 제764회 정기연...
채널 : KBS1FM / 방송일시 : 2021-03-25 20:00
KBS교향악단 제763회 정기연주회
채널 : KBS1 / 방송일시 : 2021-03-11 01:00
KBS교향악단 제762회 정기연주회
채널 : KBS1 / 방송일시 : 2021-03-04 01:00

예술의 전당 주차안내

사전 정산 시 5시간 5천원

KBS홀 주차안내

평일6시 이후, 주말 및 공휴일 무료(평일 6시 이전 10분당 천원)

롯데콘서트홀 주차안내

당일 공연 티켓 소지자 4시간 4,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