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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앙코르] KBS교향악단 특별연주회 "시들지 않는 사랑"앙코르 안내 (6.26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공연명: KBS교향악단 특별연주회 "시들지 않는 사랑" ■ 일시 및 장소: 2020.06.26(금) 20시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 1부 협연자 앙코르- 슈트라우스 / Morgen, Op.27 - No.4     ■ 2부 오케스트라 앙코르- 브람스 / 헝가리 무곡 제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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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공지] KBS교향악단 제756회 정기연주회 취소 안내
안녕하세요, KBS교향악단입니다.   7월 16일(목) 20시 예정되었던   가   기존 지휘자와 협연자의 입국이 어려워 불가피하게 취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KBS교향악단 제756회 정기연주회〉를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께 너그러운 양해를 구하며,             예매 티켓은 각 티켓 예매처를 통해 전액 환불될 예정입니다. 직접 취소하실 경우 취소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고 예매처(인터파크 1544-1555 / 예술의전당 02-580-1300) 및 KBS교향악단 사무국의 안내를 기다려 주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KBS교향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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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공지] KBS교향악단 제755회 정기연주회 취소 안내
안녕하세요, KBS교향악단입니다.   6월 26일(금) 20시 예정되었던  <KBS교향악단 제755회 정기연주회>가   기존 지휘자와 협연자의 입국이 어려워 불가피하게 취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KBS교향악단 제755회 정기연주회〉를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께 너그러운 양해를 구하며,             예매 티켓은 각 티켓 예매처를 통해 전액 환불될 예정입니다. 직접 취소하실 경우 취소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고 예매처(인터파크 1544-1555 / 예술의전당 02-580-1300) 및 KBS교향악단 사무국의 안내를 기다려 주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KBS교향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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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06.12 [뉴시스] KBS교향악단 "클래식 음악은 정서적 치유의 백신"
  KBS교향악단 "클래식 음악은 정서적 치유의 백신" 특별연주회 '시들지 않는 사랑' 26일 개최       [서울=뉴시스]KBS교향악단 특별연주회 '시들지 않는 사랑'이 26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사진=KBS교향악단 제공)2020.06.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KBS교향악단 특별연주회 '시들지 않는 사랑'이 오는 26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정치용이 지휘봉을 잡고, 1부에는 슈만의 '만프레드 서곡 작품 115'이 연주된다. 또 성악가 임선혜가 무대에 올라 모차르트의 오페라 '코지 판 투테' 중 '여자 나이 열다섯이면', '이도메네오' 중 '고독한 친구… 상냥한 산들바람이여' 등을 선보인다.2부에서는 슈만의 '향곡 제4번 d단조, 작품 120'이 연주된다. 이 곡은 부인 클라라 슈만에 대한 깊은 애정과 사랑이 담긴 곡으로, 클라라의 22번째 생일에 맞춰 그녀에게 헌정됐다. KBS교향악단의 이번 '시들지 않는 사랑'은 좌석 간 띄워 앉기를 두고 진행하는 두 번째 공연이다.KBS교향악단 관계자는 "그치지 않는 비는 없고, 거친 바람이 꽃을 피우듯 아름다운 음악을 향한 갈망 역시 시들지 않을 것이다. 지금의 혼란스러운 상황도 '시들지 않는 사랑'으로 이겨낼 수 있고 클래식 음악은 정서적 치유의 백신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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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06.11 [시사매거진] KBS교향악단, ‘국경없는의사회’에 코로나-19 긴급구호기금 기부
KBS교향악단, ‘국경없는의사회’에 코로나-19 긴급구호기금 기부   기부콘서트 “헌정” 티켓판매금 전액 기부(좌부터)KBS교향악단 남철우 사무국장, 최병호 부악장, 박정옥 사장, 국경없는의사회 티에리코펜스 사무총장, 재클린유 후원개발국장 (사진제공=KBS교향악단)[시사매거진=강창호 기자] KBS교향악단은 코로나-19 위기대응 긴급구호기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기부콘서트 “헌정” 티켓판매금 전액을 ‘국경없는의사회’에 기부했다. 6월 8일(월) 10시에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국경없는의사회 한국사무소 티에리 코펜스 사무총장, 재클린 유 후원개발국장, KBS교향악단 박정옥 사장, 남철우 사무국장, 최병호 부악장 등이 참석했다.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지난 5월 21일(목)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선 진행한 기부콘서트 “헌정”의 관객이 티켓 판매금을 기부하는 형식으로 모금됐으며, 기부액은 티켓판매수입 전액인 13,745,839원이다.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열린 관객초청 공연으로 그 의미를 더하기 위하여 관객이 스스로 좌석 구매를 통해 기부금액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티켓을 판매하였고 선진화된 공연 관람 문화와 기부 문화를 동시에 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번 공연의 지휘자인 줄리안 코바체프와 협연자 김봄소리도 기부에 동참하였으며, 객석 간 거리두기로 오픈한 1,000여 석의 좌석은 매진됐다. 이날 협연자 김봄소리는 “전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에서 클래식의 본고장인 유럽이나 미국도 아닌 대한민국에서 관중과 함께 의미 있는 콘서트를 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 일선에서 희생한 의료진을 위한 기부콘서트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좌)KBS교향악단 박정옥 사장, (우)국경없는의사회 티에리 코펜스 사무총장 (사진제공=KBS교향악단)한편, KBS교향악단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국민을 위로하기 위한 온라인 생중계 공연 실시, 디지털 K-Hall 서비스 개시 등 방송교향악단으로서의 강점을 활용한 연주활동으로 국민의 호응을 받고 있다.티에리 코펜스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총장은 "KBS교향악단과 관객 여러분의 뜻깊은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가장 취약한 사람들을 위한 코로나-19 긴급 대응에 사용될 예정이다. 국경없는의사회는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으며, 각국의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지원하고, 위험에 처해있는 가장 취약한 인구를 보호하며, 필수 의료 서비스 운영을 지속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KBS교향악단 기부콘서트 '헌정' with 김봄소리 (사진제공=KBS교향악단)출처 : 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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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05.26 [시사매거진] 솔솔솔 봄 향기와 함께 퍼지는 KBS교향악단과 김봄소리의 핑크빛 사랑
KBS교향악단 기부콘서트 ‘헌정’ (5/21)             [시사매거진=강창호 기자] 지난 5월 21일 예술의전당에서 KBS교향악단 기부콘서트 '헌정(Widmung)'이 열렸다. 따스한 봄을 억누른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사태에도 불구하고 이번 예술의전당에서의 음악에 대한 열정은 그 무엇도 이를 누르지 못했다.이번 공연은 줄리안 코바체프의 지휘와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의 협연으로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작품64>와 <멘델스존 핑갈의 동굴 서곡, 작품26>, <드보르자크 교향곡 제9번 e단조, 작품95 '신세계로부터'> 그리고 앙코르 연주로 엔리오 모리코네의 <시네마 천국> 메인 테마와 윤이상의 <작은새> 그리고 슈만의 <헌정>이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연주됐다.KBS교향악단의 <핑갈의 동굴> 서곡 연주 후 화사한 핑크빛 드레스와 함께 5월의 봄을 알린 김봄소리는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답답했던 음악에 대한 갈증을 해갈시켰다. 연주 후 그는 객석을 향해 "입장하면서부터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전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에서 이렇게 청중을 모시고 연주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감사한 일이고 그동안 비록 우리는 봄을 잃었지만 이 공연을 통해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특히 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의료진들을 위해 펼치는 기부 공연이어서 그 어느 때보다도 기쁘고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KBS교향악단은 “티켓은 천사를 뜻하는 의미로 1,004석만 오픈됐는데 오픈 좌석은 거의 매진되었고, 판매금 전액은 6월 초 ‘국경없는의사회’에 기부, 코로나19 긴급 구호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1971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국경없는의사회(Medecins Sans Frontieres : MSF)’는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전쟁, 전염병, 영양실조, 자연재해로 고통받거나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긴급 구호 활동을 펼치는 국제인도주의 의료구호 단체이다. 그동안의 인도주의 의료 활동을 인정받아 1996년에는 서울평화상을, 1999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최근 전 세계를 덮친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사태는 문화예술계를 경색으로 몰고 갔으며 아티스트에겐 청중과 무대를 앗아갔다. 근 수개월간 모두는 따스한 봄을 잊은 채 모든 활동을 정지해야만 했다. 그러나 코로나 바이러스 완화 기조에 따라 조심스럽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 띄어 앉기를 적용한 공연장은 모두가 마스크를 쓴 채 관람을 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이 무대와 청중 모두에게 좀 기괴하고 비현실감으로 보일 수도 있겠다. 그러나 지금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우리 모두가 예전의 삶으로 다시 돌아가기를 소망하는 바람은 누구나 간절하다.김봄소리와 함께한 KBS교향악단의 ‘기부콘서트’는 이러한 때에 따스한 봄소식을 알려준 핑크빛 사랑 이야기가 아닐까?      출처 : 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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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
[리뷰] 객석에 흘려보내는 브람스의 ‘서정성’, KBS교향악단 제 746회 정기연주회
[위드인뉴스 차시현]   지난 9월 19일 예술의 전당, KBS는 교향악단은 브람스의 작품으로 서정성 가득한 가을을 노래했다. 지휘에는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인 에도 데 바르트, 협연자로는 1970년 쇼팽 콩쿨의 우승자 개릭 올슨이 자리했다.   가을을 맞이하고 점점 추워지는 날씨와 깊어지는 감성에 맞게 ‘서정’을 주제로 브람스의 음악으로 전체 프로그램을 구성한 KBS 교향악단. 가을과 그 누구보다도 어울리는 작곡가 브람스와 함께 그들의 강점인 중후함과 서정성 사이 그 언저리의 가을 감성을 담았다. 전체적으로 극적인 다이나믹보다는 흘러가는 음악적 선이 돋보이는 프로그램 구성을 보여주었다.   첫 번째 곡은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2번으로, 피아노를 기교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관현악에 녹아들도록 설계한 음악이다. ‘피아노가 편성된 교향곡’이라 불리기도 한다. 조금 더 자유로이 노래할 수 있는 기교를 요구하는 곡보다도 오케스트라의 한 파트처럼 연주해야하는, 더욱 까다롭다고 할 수 있는 이 곡을 개릭 올슨은 어떻게 소화해냈을까?   개릭 올슨이 연륜미로 보여주는 음악적인 선   개릭 올슨은 키가 매우 커서 피아노가 장난감처럼 보일 정도로 쉽게 연주를 하는 느낌이었다. 큰 몸동작 없이도 표현의 폭이 넓은 연주자임을 알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그가 보여준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그 음악은 젊음보다는 성숙한 느낌이 다분히 있었다. 젊음의 패기, 테크닉적인 요소는 기본적으로 품고, 역시나 연륜미가 가득한 유려한 선이 살아있는 연주였다. 건반 터치가 상대적으로 하나하나 명확하게 들리진 않았다. 물론 터치를 강하게 충분히 할 수 있는 연주자이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음은 유려한 선율의 프레이즈가 강에서 바다로 이어지듯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 또한 이 곡이 지닌 ‘서정성’을 강조하기 위함이라 생각한다.   에도 데 바르트가 브람스와 함께 뿜어내는 에너지   지휘자 에도 데 바르트는 그 몸짓이나 지휘봉의 끝으로 보여주는 표현이 브람스의 음악과 잘 어울리는 음악감독이다. 젊음의 싱그러운 느낌보다도 이제는 큰 동작이 없이도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그 존재 자체로 뿜어내는 연륜이 보이는 지휘자였다. 그럼에도 그의 열정이 보이던 지휘는 청중을 감동시키기 충분했다.   브람스의 교향곡 중에서도 남부 오스트리아 푀르차흐에서의 자연의 정취가 물씬 풍겨지는 제 2번 교향곡은 브람스 자신이 “밝고 사랑스러운 곡”이라 표현할 정도로 제 1번과는 다른 깊이를 지녔다. 장중함은 덜하지만 온화함이 가득한 곡이라 볼 수 있다.     KBS 교향악단의 강점인 저음의 중후함과 긴장감이 처음부터 끝까지 잘 작용했다고 보기는 어려웠다. 풍성한 화음 속 자연의 소리를 표현해내는 관악기들의 연결이 자연스럽다고 보기는 어려웠으나 전체적으로 가을과 어울리는 브람스의 온화하면서도 깊은 감성을 잘 표현해냈다. 그만큼 유려한 음악적 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적절할 때 나오는 저음의 중후함은 꽤나 어울렸다. 현악의 고음은 기존에 품어왔던 중후함, 편안한 느낌과는 약간의 대조가 되는 조금 더 날카로운 선이 많이 보였는데, 그런 면이 마냥 편안한 느낌이 아닌 적당한 긴장감을 부여해주는 요소로 작용했다.   서정성을 객석에 흘려보내다   KBS교향악단의 제 746회 정기 연주회는 ‘서정’이라는 주제에 충실했던 공연이었다. 어느 오케스트라보다도 금빛 찬란한 조명이 어울리는 오케스트라. 그들은 이번 공연에서는 장중함보다도 조금은 절제된 담백함을 한 스푼 담았다.   그리고는 노란 조명 아래 여름을 지나 맞이한 계절에 어울리는 따뜻한 베이지색의 가을 감성, 온화함을 객석에 잔잔히 흐르는 강에 작은 돗단배를 올려보내듯 흘려보냈다. 그리고 청중은 그 온화함을 책갈피 삼아 마음 한 구석에 품어 간직할 수 있었던 연주였다.   [공연정보]   2019.09.19(목) 20:00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에도 데 바르트, 지휘 Edo de Waart, Conductor개릭 올슨, 피아노 Garrick Ohlsson, Piano  [Program Note] 브람스 / 피아노 협주곡 제2번 B-플랫 장조, 작품 83브람스 / 교향곡 제2번 D 장조, 작품 73 차시현 withinnews@gmail.com     원문출처: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48&category=149&item=&no=19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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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대학생명예기자단2기] 독일 거장과의 대화
                By. KBS교향악단 대학생 명예기자단2기 '클래식 칸타빌레(Classic Cantabile)'팀 (정지운, 윤영준, 최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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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대학생명예기자단2기] KBS교향악단&정명훈
                      By. KBS교향악단 대학생 명예기자단2기 '3조 판타지 트리오(Fantasie Trio)'팀 (송교상, 나정현, 박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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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교향악단 특별연주회 기부콘서트 "시들지 않는 사...
채널 : KBS1 / 방송일시 : 2020-07-30 01:00
FM 실황특집 중계방송 〈KBS교향악단 특별연주회 "영웅...
채널 : KBS1FM / 방송일시 : 2020-07-1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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