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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
[공지] KBS교향악단 특별연주회 "서정, 가슴 속 너울"(9/18(금) 예술의전당) 취소 안내
안녕하세요 KBS교향악단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 연장"에 따른 〈예술의전당〉 공연장 잠정 운영 중단으로 9월 18일(금) 20시 예정되었던 〈KBS교향악단 특별연주회 "서정, 가슴 속 너울"〉 공연이 취소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공연을 기다려주신 관객분들께 취소 소식을 전하게 되어 저희 KBS교향악단 또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KBS교향악단 특별연주회 "서정, 가슴 속 너울"〉를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께 너그러운 양해를 구하며,예매 티켓은 각 티켓 예매처를 통해 전액 환불될 예정입니다. 직접 취소하실 경우 취소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고 예매처(인터파크 1544-1555 / 예술의전당 02-580-1300) 및 KBS교향악단 사무국의 안내를 기다려 주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KBS교향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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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
[공지] KBS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제4회 여수음악제(8/29~9/1) 취소(잠정 연기) 안내
안녕하세요, KBS교향악단입니다.  "전라남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실행"에 따른 공연장 잠정 운영 중단으로 8월 29일(토)~9월 1일(화) 예정되었던 공연이 취소(잠정 연기)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KBS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제4회 여수음악제〉를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께 너그러운 양해를 구하며,               예매 티켓은 각 티켓 예매처(티켓 인터파크 1544-1555)를 통해 전액 환불될 예정입니다. 직접 취소하실 경우 취소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고 예매처 및 KBS교향악단 사무국의 안내를 기다려 주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KBS교향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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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
[공지] KBS교향악단 특별연주회 "갈채"(8/28(금) 예술의전당) 취소 안내
안녕하세요, KBS교향악단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 강화"에 따른 <예술의전당> 공연장 잠정 운영 중단으로 8월 28일(금) 20시 예정되었던 공연이 취소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를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께 너그러운 양해를 구하며,                  예매 티켓은 각 티켓 예매처를 통해 전액 환불될 예정입니다. 직접 취소하실 경우 취소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고 예매처(인터파크 1544-1555 / 예술의전당 02-580-1300) 및 KBS교향악단 사무국의 안내를 기다려 주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KBS교향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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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
09.23 [KBS] KBS교향악단 온라인 특별음악회, 오늘 오후 3시 유튜브 공개
KBS교향악단 온라인 특별음악회, 오늘 오후 3시 유튜브 공개      KBS교향악단이 오늘(23일) 오후 3시 공식 유튜브 채널 내 '디지털 K-Hall'을 통해 온라인 특별음악회 '세 가지 음악선물'을 공개합니다.이번 음악회는 KBS교향악단 전임 음악감독인 지휘자 요엘 레비가 지난 8월 특별연주회 지휘를 위해 2주간의 자가격리를 감수하고 입국했으나, 거리 두기 2.5단계 상향으로 공연이 취소되면서, 출국 전 국내 클래식 팬들을 위해 준비했다고 교향악단 측은 설명했습니다.이번 공연에서 요엘 레비와 KBS교향악단은 KBS 시청자 주간을 기념한 바버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 지난 3년간 여수음악제 음악감독으로서 여수시민과 음악학교 학생들을 위한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그리고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 중인 대한민국 국민에게 드리는 차이코프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를 차례로 연주합니다.요엘 레비는 "음악은 인류의 영혼으로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원동력이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주는 염원"이라며, "KBS교향악단과 특별하게 준비한 음악 선물을 통해 시청자, 여수시민과 여수음악제 음악학교 학생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 모두 영혼의 위안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앞서 KBS교향악단은 지난 3월 디지털 K-Hall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말러 시리즈와 서곡시리즈 등 다양한 주제의 클래식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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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
08.19 [KBS] KBS교향악단 유튜브 채널 ‘보면돼TV’ 개설
  KBS교향악단이 클래식 애호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클래식 대중화를 위한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 '보면돼TV'를 개설했다고 밝혔습니다.'보면돼TV'는 클래식 음악과 교육·예능적 요소가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기존 클래식 음악 방송의 정형적이고 무거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형식으로 구성됩니다.KBS교향악단 단원들이 대중가요를 편곡하여 연주하고, OX 질문을 통해 오케스트라와 관련한 상식을 전달하며, 연주회 뒷이야기와 재미있는 미션 수행 등 누구나 편안하고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첫 번째 공개 영상에서는 최근 국내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싹쓰리의 '다시 여기 바닷가'를 클래식 버전으로 편곡해 KBS교향악단 단원이 연주합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새로운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입니다.KBS교향악단 관계자는 "'디지털 K-Hall'에서는 세계적인 지휘자, 협연자와 함께한 고품격 클래식 공연을 제공하고, '보면돼TV'에서는 재미와 정보가 가득한 대중적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국내 유일의 공영방송 교향악단으로서 국민 곁으로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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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
08.06 [KBS] KBS교향악단, 요엘 레비 지휘로 28일 특별연주회
KBS교향악단, 요엘 레비 지휘로 28일 특별연주회         KBS교향악단 전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요엘 레비(Yoel Levi)가 해외 입국 자가격리를 감수하고 8개월 만에 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릅니다.KBS교향악단은 오는 28일(금) 저녁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20년 다섯 번째 특별연주회를 열어, 비제의 대표적인 오페라 <카르멘>과 브람스 <교향곡 제1번>을 들려줄 예정입니다.1부에서는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을 콘서트 오페라로 재구성해 '아바네라 - 사랑은 길들일 수 없는 새', '꽃노래 - 당신이 나에게 던져준 이 꽃은' 등 10여 곡이 연주됩니다. 메조소프라노 김정미(카르멘 역), 테너 박지민(돈 호세 역), 바리톤 양준모(에스카미요 역), 소프라노 강혜정(미카엘라 역) 등 국내를 대표하는 성악가들이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입니다.2부에서는 베토벤의 '제10교향곡'으로도 불리는 브람스의 <교향곡 제1번, 작품68>이 연주됩니다. 이 곡은 브람스가 20여 년에 걸쳐 완성한 곡으로 구성미와 응축도가 매우 높은 작품으로 평가됩니다. 베토벤 교향곡이 유럽 음악계를 휩쓸고 지나간 뒤 도대체 어떤 곡을 써야하는 가에 대한 시대적 난제에 답한 교향곡을 KBS교향악단의 웅장한 선율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KBS교향악단은 "한국의 팬을 만나기 위해 흔쾌히 입국을 결정한 요엘 레비 전 음악감독과 KBS교향악단이 준비한 이번 공연을 통해서 무대 위 예술과 자신에게 마음속으로나마 환호와 박수를 보내고, 클래식 음악과 함께 아픔을 이겨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좌석 간 사회적 거리를 둬 판매하는 이번 공연의 티켓 가격은 1만 원~12만 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KBS교향악단(☏02-6099-7400)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원문보기: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510859&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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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
[리뷰] 객석에 흘려보내는 브람스의 ‘서정성’, KBS교향악단 제 746회 정기연주회
[위드인뉴스 차시현]   지난 9월 19일 예술의 전당, KBS는 교향악단은 브람스의 작품으로 서정성 가득한 가을을 노래했다. 지휘에는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인 에도 데 바르트, 협연자로는 1970년 쇼팽 콩쿨의 우승자 개릭 올슨이 자리했다.   가을을 맞이하고 점점 추워지는 날씨와 깊어지는 감성에 맞게 ‘서정’을 주제로 브람스의 음악으로 전체 프로그램을 구성한 KBS 교향악단. 가을과 그 누구보다도 어울리는 작곡가 브람스와 함께 그들의 강점인 중후함과 서정성 사이 그 언저리의 가을 감성을 담았다. 전체적으로 극적인 다이나믹보다는 흘러가는 음악적 선이 돋보이는 프로그램 구성을 보여주었다.   첫 번째 곡은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2번으로, 피아노를 기교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관현악에 녹아들도록 설계한 음악이다. ‘피아노가 편성된 교향곡’이라 불리기도 한다. 조금 더 자유로이 노래할 수 있는 기교를 요구하는 곡보다도 오케스트라의 한 파트처럼 연주해야하는, 더욱 까다롭다고 할 수 있는 이 곡을 개릭 올슨은 어떻게 소화해냈을까?   개릭 올슨이 연륜미로 보여주는 음악적인 선   개릭 올슨은 키가 매우 커서 피아노가 장난감처럼 보일 정도로 쉽게 연주를 하는 느낌이었다. 큰 몸동작 없이도 표현의 폭이 넓은 연주자임을 알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그가 보여준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그 음악은 젊음보다는 성숙한 느낌이 다분히 있었다. 젊음의 패기, 테크닉적인 요소는 기본적으로 품고, 역시나 연륜미가 가득한 유려한 선이 살아있는 연주였다. 건반 터치가 상대적으로 하나하나 명확하게 들리진 않았다. 물론 터치를 강하게 충분히 할 수 있는 연주자이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음은 유려한 선율의 프레이즈가 강에서 바다로 이어지듯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 또한 이 곡이 지닌 ‘서정성’을 강조하기 위함이라 생각한다.   에도 데 바르트가 브람스와 함께 뿜어내는 에너지   지휘자 에도 데 바르트는 그 몸짓이나 지휘봉의 끝으로 보여주는 표현이 브람스의 음악과 잘 어울리는 음악감독이다. 젊음의 싱그러운 느낌보다도 이제는 큰 동작이 없이도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그 존재 자체로 뿜어내는 연륜이 보이는 지휘자였다. 그럼에도 그의 열정이 보이던 지휘는 청중을 감동시키기 충분했다.   브람스의 교향곡 중에서도 남부 오스트리아 푀르차흐에서의 자연의 정취가 물씬 풍겨지는 제 2번 교향곡은 브람스 자신이 “밝고 사랑스러운 곡”이라 표현할 정도로 제 1번과는 다른 깊이를 지녔다. 장중함은 덜하지만 온화함이 가득한 곡이라 볼 수 있다.     KBS 교향악단의 강점인 저음의 중후함과 긴장감이 처음부터 끝까지 잘 작용했다고 보기는 어려웠다. 풍성한 화음 속 자연의 소리를 표현해내는 관악기들의 연결이 자연스럽다고 보기는 어려웠으나 전체적으로 가을과 어울리는 브람스의 온화하면서도 깊은 감성을 잘 표현해냈다. 그만큼 유려한 음악적 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적절할 때 나오는 저음의 중후함은 꽤나 어울렸다. 현악의 고음은 기존에 품어왔던 중후함, 편안한 느낌과는 약간의 대조가 되는 조금 더 날카로운 선이 많이 보였는데, 그런 면이 마냥 편안한 느낌이 아닌 적당한 긴장감을 부여해주는 요소로 작용했다.   서정성을 객석에 흘려보내다   KBS교향악단의 제 746회 정기 연주회는 ‘서정’이라는 주제에 충실했던 공연이었다. 어느 오케스트라보다도 금빛 찬란한 조명이 어울리는 오케스트라. 그들은 이번 공연에서는 장중함보다도 조금은 절제된 담백함을 한 스푼 담았다.   그리고는 노란 조명 아래 여름을 지나 맞이한 계절에 어울리는 따뜻한 베이지색의 가을 감성, 온화함을 객석에 잔잔히 흐르는 강에 작은 돗단배를 올려보내듯 흘려보냈다. 그리고 청중은 그 온화함을 책갈피 삼아 마음 한 구석에 품어 간직할 수 있었던 연주였다.   [공연정보]   2019.09.19(목) 20:00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에도 데 바르트, 지휘 Edo de Waart, Conductor개릭 올슨, 피아노 Garrick Ohlsson, Piano  [Program Note] 브람스 / 피아노 협주곡 제2번 B-플랫 장조, 작품 83브람스 / 교향곡 제2번 D 장조, 작품 73 차시현 withinnews@gmail.com     원문출처: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48&category=149&item=&no=19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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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대학생명예기자단2기] 독일 거장과의 대화
                By. KBS교향악단 대학생 명예기자단2기 '클래식 칸타빌레(Classic Cantabile)'팀 (정지운, 윤영준, 최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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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대학생명예기자단2기] KBS교향악단&정명훈
                      By. KBS교향악단 대학생 명예기자단2기 '3조 판타지 트리오(Fantasie Trio)'팀 (송교상, 나정현, 박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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