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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공연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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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
[변경 공지] 제729회 정기연주회 지휘자 변경 안내
KBS교향악단 제729회 정기연주회 지휘자 변경 공지   안녕하세요? KBS교향악단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는 4월 27일~4월 28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KBS홀에서 열리는 <KBS교향악단 제729회 연주회>와  관련하여 당초 예정된 객원 지휘자 타다아키 오타카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내한이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리며, <KBS교향악단 제729회 연주회>는     아리에 립스키(Arie Lipsky) 가 그 자리를 대신하여 지휘봉을 잡게 되었습니다. ※ 아리에 립스키 (Arie Lipsky) 프로필 - 現 앤아보(미시건) 심포니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2000-) - 現 애슐란드(오하이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1996-)   4월 20일 (금) 이전 예매 고객 중 협연자 변경으로 인한 환불을 원하시는 경우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인터파크 콜센터로 전화주시면 취소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인터파크 1544-1555) 지휘자 변경이 발생한 점에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객원 지휘자 아리에 립스키와 함께 더욱 완성도 높은 연주회로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공연 관람에 착오 없으시기 바라며, 관객 여러분의 넓은 양해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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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
[공지] KBS교향악단 제2기 대학생 명예기자단 최종합격자 발표
     KBS교향악단 제2기 대학생 명예기자단 최종합격자를 발표합니다.   합격하신 9명의 대학생 명예기자단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오후 중으로 개별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다시 한 번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KBS교향악단 제2기 대학생 명예기자단"의 멋진 활약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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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8.15 [이데일리] 文대통령, 광복절 경축식 참석…경축공연 뒤 합창단과 깜짝 인사(종합)
文대통령, 광복절 경축식 참석…경축공연 뒤 합창단과 깜짝 인사(종합)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열린 제73주년 광복절과 정부수립 70주년 경축식에서 연합합창단과 인사 후 무대를 내려오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부인 김정숙 여사와 15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열린 제73주년 광복절 및 제70주년 정부수립 기념 경축식에 참석했다. 이번 경축식에는 광복회원과 독립유공자 및 유족들, 4부 요인 및 원로, 정당대표, 종단대표, 정부 주요 인사, 주한외교단, 시민, 학생 등 2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경축식은 ‘평화’를 주제로 한반도 평화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로 준비됐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온국민과 더불어 선조들이 꿈꾼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반도의 평화가 세계의 평화로 이어지길 기원한다.◇독립유공자 후손이 태극기 게양…백범 김구 선생의 연설 재연국기게양에 사용된 태극기의 사연도 각별했다. 1890년 고종이 미국인 외교고문 데니(O. N. Denny 1838~1900)에게 하사한 것으로 현재 남아있는 태극기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는 일명 ‘데니 태극기’를 비롯해 △독립운동가 남상락 선생이 1919년 충남 당진에서 독립만세운동 때 사용했던 ‘자수태극기’ △1923년 ‘임시정부의정원 태극기’ △1942년 재미 독립운동가들이 한국 독립을 호소하는 만찬회 때 사용했던 ‘뉴욕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 게양 태극기’ 등 4종의 옛 태극기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대한민국 태극기’를 함께 게양했다. 1946년 광복 1주년 기념식에서 백범 김구 선생이 행한 연설 일부를 영상으로 선보였다. 이어 백범 김구 선생으로 분한 배우 김종구 씨가 경교장 무대 세트 위에 등장해 백범의 연설을 재연한다. “오늘 우리 전 민족이 세계무대로 들여놓는 시기를 맞았습니다”로 시작하는 백범의 연설과 오늘 백범이 살아계신다면 우리 민족에게 어떤 말씀을 해주실지 상상해 재연한 배우 김종구 씨의 연설은 ‘평화’라는 광복의 메시지를 세계 각국에 전달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경축공연으로 아이돌그룹 B1A4의 멤버인 가수 산들과 테너 신상근 씨가 정지용의 시에 곡을 붙인 노래 ‘향수’를 노래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열린 제73주년 광복절과 정부수립 70주년 경축식에서 참석자들과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文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통해 남북경협 및 한반도 평화·번영 비전 제시문 대통령은 독립유공자 훈·포장 및 표창 수여 이후 이어진 경축사에서 남북한 경제협력과 한반도 평화·번영의 담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은 우리가 어떻게 하냐에 달렸다. 낙관의 힘을 저는 믿는다”고 강조했다. 특히 “식민지로부터 광복, 전쟁을 이겨내고 민주화와 경제발전을 이뤄내기까지 우리 국민들은 매 순간 최선을 다해왔고 기적을 만들었다”며 “한반도 비핵화와 경제 살리기라는 순탄하지 않은 과정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지만 지금까지처럼 서로의 손을 꽉 잡으면 두려울 것이 없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경축사에서 △향후 30년간 남북 경협 효과 최소한 170조원 전망 △ 美와 동북아 6개국에 ‘동아시아철도공동체’ 제안 △경기·강원 접경지역에 통일경제특구 설치 등의 원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아울러 북미간 후속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진 것과 관련해 “다음 달 저는 우리 국민들의 마음을 모아 평양을 방문하게 될 것”이라면서 “‘판문점 선언’의 이행을 정상 간에 확인하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함께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으로 가기 위한 담대한 발걸음을 내딛을 것이다. 북미간의 비핵화 대화를 촉진하는 주도적인 노력도 함께 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文대통령, 감동 연출한 경축공연 합창단에 무대 인사 아울러 경축공연으로 베토벤의 교향곡 9번 ‘합창’ 중 4악장 ‘환희의 송가’를 KBS 교향악단의 연주와 함께 연합 합창단 700여명이 합창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곡 선정 이유와 관련, “독일이 베를린 장벽을 허문 것을 기념해 연주됐고, ‘환희와 평화, 인류애’의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이라며 “광복을 맞아 통일 대한민국에 대한 기대와 환희, 평화를 기원한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경축공연 이후 무대 위로 올라 합창단과 깜짝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이번 경축식에서 △고 최병국 선생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고 손용우 선생과 고 허은 선생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고 신창희 선생에게 건국포장을 △고 손달익 선생에게 대통령 표창을 추서하고, 그 후손들에게 친수했다. 이번 독립유공자 전체 포상은 건국훈장 애국장 31명, 건국훈장 애족장 62명, 건국포장 26명, 대통령 표창 58명 등 총 177명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열린 제73주년 광복절 및 정부수립 70주년 경축식에서 테너 신상근 씨와 셀카를 찍고 있다. 왼쪽은 가수 산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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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7.31 [파이낸셜뉴스] 20년만의 재회 KBS교향악단과 정명훈, 기대감 ↑
20년만의 재회 KBS교향악단과 정명훈, 기대감 ↑         KBS교향악단의 2018 시즌 공개 이후 가장 높은 기대를 받아온 제733회 정기연주회가 관심이 모아지며 전 공연 매진이 임박했다. 전석 매진 후 1회 공연 추가 오픈까지 이끌어낸 오는 공연은 8월 23일부터 양일간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객원 지휘자 정명훈과 바이올리니스트 줄리안 라흘린이 함께 무대에 올라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과 브람스의 '교향곡 제1번'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연주는 1998년 이후 KBS교향악단과 20년 만에 호흡하는 정명훈 지휘자와의 만남으로 클래식 마니아 관객뿐 아니라 일반 대중들의 뜨거운 기대를 불러 모은 바 있다. '기부 콘서트' 형태로 이루어지는 24일 공연은 지휘자 출연료와 티켓 판매 수익 전액이 사회단체에 기부될 예정이여 관객들 또한 공연 관람을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어 그 의미를 더했다.1부에서 연주되는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은 '바이올린 독주가 포함된 교향곡'이라 불릴 정도로 교향악곡 풍의 장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곡이다. 24분의 유독 긴 1악장이 끝나면 평화로운 분위기의 제2악장이 펼쳐지고, 제3악장에서는 화려한 바이올린 독주의 기교가 눈부시게 나타나며 장중하게 마치게 되는데, 베토벤 자신은 카덴차(악장 말미의 기교적 독주부)를 남기진 않았지만, 후대의 연주자별로 수백가지로 표현되는 카덴차가 이 작품을 감상하는 묘미이다.이 날 협연을 맡은 바이올리니스트 줄리안 라흘린은 2013년 연주 이후 KBS교향악단과 두 번째 만남이다.  리투아니아에서 태어난 라흘린은 그를 입양한 부모와 함께 오스트리아로 이주하여 빈 콘서바토리에서 보리스 쿠시니어와 핀커스 주커만을 사사했다. 1988년 유로비전 대회에서 '올해의 젊은 음악인상'을 수상하며, 리카르도 무티의 지휘 아래 비엔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최연소 협연자로 데뷔하며 국제적 명성과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후반부에서 연주되는 브람스 '교향곡 제1번'은 평생 절대음악을 추구하고 베토벤의 완벽한 고전주의 문법을 당대에 그대로 재현하고자 했던 브람스가 구상에서 완성까지 무려 20여년의 시간이 걸린 끝에 발표한 곡. 특히 브람스 교향곡 제1번은 많은 음악가들의 사랑을 받아온 작품인데, 이번에 함께하는 지휘자 정명훈도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실황을 녹음해 1998년 도이치 그라모폰 레이블을 통해 발표한 바 있다.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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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7.27 [매일경제] KBS교향악단 신임 이사장 김정수 JS&F 회장 인터뷰
"日 NHK교향악단 따라잡는 게 목표죠" 무악오페라단 창립 음악애호가…테디베어뮤지엄은 中까지 진출"사람 사이 감정 주고받는 테디베어와 클래식은 닮아기업후원에 초대권만 주면 끝?…스토리텔링 후원으로 팬 만들라" ■ KBS교향악단 신임 이사장 김정수 JS&F 회장 2001년 제주도를 시작해 경주, 군산, 여수, 설악 그리고 중국 하이난까지 진출한 테디베어 뮤지엄. 이곳에는 도슨트(관람객들에게 전시물을 설명하는 안내인)가 없다. `도슨트 대신 부모들이 직접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면서 대화할 기회를 가지라`는 설립자 김정수 JS&F 회장(67)의 바람 때문이다. 입장료가 아까워 엄마하고 아이들만 들여보내고 밖에서 기다리는 아버지를 보면 김 회장은 "입장료 안 받을 테니 들어가시라"고 등을 떠밀곤 한다 최근 KBS 교향악단 이사장으로 선임된 김 회장은 "테디베어와 클래식은 닮았다"고 했다. "둘 다 감정을 주고받게 해주죠. 어린 손녀에게 테디베어는 그냥 곰인형이 아니라 가장 친한 친구예요. 곰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또 슬픈 일도 터놓죠. 저는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위로를 받아요. 국민학교 3학년 때 처음 들은 교향곡이 드보르자크의 `신세계로부터`였어요. 아무런 배경지식이 없을 때였는데도 새로운 세계에서 느끼는 작곡가의 놀라움과 외로움이 어린 제 마음을 흔들더군요." 음악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사업차 1970년 뉴욕을 방문하면서부터다. 거래처 사장이 부부 동반 저녁을 제안해 왔다. 식사 후 그들이 향한 곳은 메트로폴리탄 오페라극장. 베르디 오페라 `일 트로바토레` 공연을 관람한 후 집에 모여 몇 시간이고 공연 이야기를 나눴다. 한국에서 공연예술로 비즈니스 접대를 한다는 것을 상상하기 어려울 때였다. 김 회장은 "당시 수준 차이를 느끼고 무척 놀랐다"고 회상했다 "비즈니스를 하려고 해도 이런 문화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구나. 사업가라면 누구와 만나서 어떤 대화를 하더라도 내 호주머니가 비지 않을 정도는 돼야 해요. 그래서 후배들한테도 `사업 하는 사람이 공부만 열심히 해서는 안 된다. 문화를 알아야 한다`고 조언하죠." 김 회장의 음악 사랑은 유명하다. 그는 2005년부터 오페라 공연을 후원하다 2008년에는 아예 오페라단인 사단법인 무악오페라를 창립해 운영하고 있다. 매년 수억 원씩 사재를 털어 공연을 무대에 올리고 지인들에게 단체 티켓 판매까지 직접 나설 정도로 열성적이다. 한국형 오페라를 만들어보겠다는 의지로 `나비부인`(2012)을 드라마 감독 황인뢰에게 맡겨 제작했고, 작사가이자 소설가인 양인자와 함께 `투란도트`(2014), `피가로의 결혼`(2015) 대본을 번안해 선보이는 등 오페라의 대중화에도 힘써왔다. 김 회장은 "이사장이란 자리는 사장과 음악감독을 돕는 일"이라며 "KBS 교향악단이 기업 후원 측면에서 약했던 것 같다. 재정적 측면에서는 무악오페라단에서 쌓은 노하우로 도움을 주고 싶어 자리를 수락했다"고 말했다. 그는 단순히 공연 앞에 기업 이름을 붙이는 것으로 끝나는 스폰서 후원 대신 그 후원에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누군가 무악오페라단 500장을 후원해 주면 그냥 초대권을 주는 걸로 끝내지 않았어요. 문화소외계층인 고등학생 500명을 선정해 초대하고, 오페라단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오페라 강의를 열었죠. 이래야 후원하는 사람도 `후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또 다른 후원으로 이어지죠. 또 초대 관객이 클래식 공연에 재미를 느껴야 미래 관객 발굴도 되고요." 그는 이런 스토리텔링의 전문가다. 모두가 고개를 저었던 테디베어 박물관을 성공시킨 힘이기도 하다. 인형 공장을 운영하던 김 회장은 단순 제조업에 한계를 느끼고 인형에 이름과 캐릭터를 불어넣어야겠다고 결심했다. 제주도 테디베어 뮤지엄에 가면 `포드 자동차 발명` `타이타닉호 사건` 등 인류 역사의 굵직굵직한 사건들을 시대별 테디베어 인형으로 보여준다. 인간의 역사 100년과 테디베어의 역사 100년을 비교해 놓은 것이다. 설악산 테디베어 뮤지엄은 `세계여행`이 테마다. 전 세계 관광 명소와 고유의 문화를 테디베어로 재현해놓았다. 박물관에는 보기 드문 귀중한 곰도 많다. 타이타닉 호 침몰을 추도하기 위해 당시 만들어졌던 까만 테디베어는 전 세계에서 10개도 남아 있지 않지만 제주도 박물관에 가면 볼 수 있다. 소유하고 있는 곰 중 가장 비싼 곰은 모나코 자선경매에서 세계 최고 낙찰가(2억3000만원)를 기록한 `루이비통 베어`다. 당시 김 회장이 직접 경매에 나서 일본 사람과 맞붙어 따냈단다. "프랑스 니스 지역 일간지 1면에 저와 그 테디베어 사진이 실리기도 했죠." 그의 사무실에는 곰인형이 잔뜩 쌓여 있다. 그 방 안에 있는 곰만 합쳐도 몇 억원은 넘을 거라고. 늘 곁에 두고 새로운 박물관을 위한 새로운 이야기를 떠올린다. 그는 잠시 이 곰들과 이별한다. KBS 교향악단 이사장실로 옮겨가야 하기 때문. KBS 교향악단 이사장으로서 임기 내 목표를 물었다. "일본의 NHK 방송교향악단 따라잡기. 이 정도는 우리가 해볼 만하지 않을까요."(웃음) [김연주 기자 / 사진 = 이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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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대학생명예기자단2기] 이 작품들이 모두 한 곡에 들어있다면..?
                    By. KBS교향악단 대학생 명예기자단2기 '클래식 칸타빌레(Classic Cantabile)'팀 (정지운, 윤영준, 최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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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
[대학생명예기자단2기] 연천DMZ국제음악제
                      By. KBS교향악단 대학생 명예기자단2기 '클래식 칸타빌레(Classic Cantabile)'팀 (정지운, 윤영준, 최정문)  

방송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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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교향악단 제732회 정기연주회
채널 : KBS1 / 방송일시 : 2018-08-23 02:55
KBS교향악단 제731회 정기연주회
채널 : KBS1 / 방송일시 : 2018-08-09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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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교향악단 제733회 정기연주회 TV SPOT

    일시 : 2018년 8월 23일(목) 20시 24일(금)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지휘 : Myung-Whun Chung
    협연 : Julian Rach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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