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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앙코르] KBS교향악단 특별연주회 기부콘서트 "헌정"앙코르 안내 (5.21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공연명: KBS교향악단 특별연주회 기부콘서트 "헌정" ■ 일시 및 장소: 2020.05.21(목) 20시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 1부 협연자 앙코르- 모리꼬네 / <시네마천국> 중 '러브 테마' - 윤이상 / 작은새   ■ 2부 오케스트라 앙코르- 슈만 /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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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공지] KBS교향악단 제754회 정기연주회 취소 안내(특별연주회로 대체)
안녕하세요, KBS교향악단입니다.   5월 21일(목) 20시 예정되었던 공연이 기존 지휘자와 협연자의 입국이 어려워 불가피하게 취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만, 본 공연은 출연진과 프로그램이 변경되어 으로 새로 티켓 오픈하며, 티켓판매수익은 전액 기부됩니다 ※ 티켓 오픈 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추후 KBS교향악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KBS교향악단 제754회 정기연주회〉를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께 너그러운 양해를 구하며,   예매 티켓은 각 티켓 예매처를 통해 전액 환불될 예정입니다. 직접 취소하실 경우 취소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고 예매처(인터파크 1544-1555 / 예술의전당 02-580-1300) 및 KBS교향악단 사무국의 안내를 기다려 주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KBS교향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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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
[공지] KBS교향악단 특별연주회 "우리 함께" (무관중 온라인콘서트) 개최 안내
    [공지] KBS교향악단 특별연주회 "우리 함께" (무관중 온라인 콘서트)     ▶ 일시 및 장소 2020년 5월 2일 (토) 17:00 예술의전당   ▶ 출연 지휘 최수열   Con) Su-Yeol Choi 협연 피아노) 김정원 Piano) Jungwon Kim        바이올린) 임지영 Violin) Jiyoung Lim     ▶ 프로그램   - 멘델스존 / 잔잔한 바다와 즐거운 항해, 작품27  F. Mendelssohn / Overture "Calm Sea & Prosperous Voyage", Op. 27 - 베토벤 / 피아노 협주곡 제5번 1악장 Eb 장조, 작품73 ‘황제’ 중 1악장 Allegro  L. v. Beethoven / Piano Concerto No.5 in Eb Major, Op.73 ‘Emperor’ 1st Mvt   - 브루흐 /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g단조 작품26 중 2악장 Adagio, 3악장 Allegro energico   M. Bruch / Violin Concerto No.1 in g minor, Op.26, 2nd, 3rd Mvt   - 멘델스존 / 교향곡 제4번 A장조, 작품90 ‘이탈리아’  F. Mendelssohn / Symphony No.4, in A Major, Op.90 ‘Italian’                                       ※ 본 공연은 기존 〈KBS교향악단 제753회 정기연주회〉   취소 후 대체된 공연이며,   공연시간에 맞춰 실황중계 방송됩니다.  ▶  온라인생중계- KBS 인터넷 스트리밍서비스 my K (어플리케이션)- KBS 클래식 FM (보이는 라디오 KBS KONG)- my love KBS 페이스북: http://facebook.com/KBSPR- KBS교향악단 공식유튜브: http://youtube.com/kbssymphonyorchestraKBS교향악단   ※ 기존 KBS교향악단 제753회 정기연주회 취소 관련한 문의는 각 예매처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예술의전당 02)580-1300 - 티켓인터파크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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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05.26 [시사매거진] 솔솔솔 봄 향기와 함께 퍼지는 KBS교향악단과 김봄소리의 핑크빛 사랑
KBS교향악단 기부콘서트 ‘헌정’ (5/21)             [시사매거진=강창호 기자] 지난 5월 21일 예술의전당에서 KBS교향악단 기부콘서트 '헌정(Widmung)'이 열렸다. 따스한 봄을 억누른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사태에도 불구하고 이번 예술의전당에서의 음악에 대한 열정은 그 무엇도 이를 누르지 못했다.이번 공연은 줄리안 코바체프의 지휘와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의 협연으로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작품64>와 <멘델스존 핑갈의 동굴 서곡, 작품26>, <드보르자크 교향곡 제9번 e단조, 작품95 '신세계로부터'> 그리고 앙코르 연주로 엔리오 모리코네의 <시네마 천국> 메인 테마와 윤이상의 <작은새> 그리고 슈만의 <헌정>이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연주됐다.KBS교향악단의 <핑갈의 동굴> 서곡 연주 후 화사한 핑크빛 드레스와 함께 5월의 봄을 알린 김봄소리는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답답했던 음악에 대한 갈증을 해갈시켰다. 연주 후 그는 객석을 향해 "입장하면서부터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전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에서 이렇게 청중을 모시고 연주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감사한 일이고 그동안 비록 우리는 봄을 잃었지만 이 공연을 통해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특히 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의료진들을 위해 펼치는 기부 공연이어서 그 어느 때보다도 기쁘고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KBS교향악단은 “티켓은 천사를 뜻하는 의미로 1,004석만 오픈됐는데 오픈 좌석은 거의 매진되었고, 판매금 전액은 6월 초 ‘국경없는의사회’에 기부, 코로나19 긴급 구호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1971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국경없는의사회(Medecins Sans Frontieres : MSF)’는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전쟁, 전염병, 영양실조, 자연재해로 고통받거나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긴급 구호 활동을 펼치는 국제인도주의 의료구호 단체이다. 그동안의 인도주의 의료 활동을 인정받아 1996년에는 서울평화상을, 1999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최근 전 세계를 덮친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사태는 문화예술계를 경색으로 몰고 갔으며 아티스트에겐 청중과 무대를 앗아갔다. 근 수개월간 모두는 따스한 봄을 잊은 채 모든 활동을 정지해야만 했다. 그러나 코로나 바이러스 완화 기조에 따라 조심스럽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 띄어 앉기를 적용한 공연장은 모두가 마스크를 쓴 채 관람을 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이 무대와 청중 모두에게 좀 기괴하고 비현실감으로 보일 수도 있겠다. 그러나 지금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우리 모두가 예전의 삶으로 다시 돌아가기를 소망하는 바람은 누구나 간절하다.김봄소리와 함께한 KBS교향악단의 ‘기부콘서트’는 이러한 때에 따스한 봄소식을 알려준 핑크빛 사랑 이야기가 아닐까?      출처 : 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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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05.22 [뉴데일리] KBS교향악단, '여수음악제' 음악감독에 김대진 교수 선임
▲ KBS교향악단은 제4회 여수음악제 음악감독에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를 선임했다.ⓒKBS교향악단         KBS교향악단이 피아니스트이자 대학교수인 김대진(58)을 '제4회 여수음악제' 음악감독에 선임했다. 김대진 교수는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장으로 'KBS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제4회 여수음악제' 음악감독을 맡아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클래식 꿈나무들을 발굴한다.   김 교수는 "클래식 교육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는 '여수음악제'는 저에게 늘 관심의 대상이었다. 무엇보다 음악교육에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는 축제에 음악감독으로 기여할 수 있게 돼 개인적으로도 큰 영광이다"고 전했다.   '여수음악제'는 타 지역 클래식 축제와 달리 3개월 동안 음악학교를 운영해 여수지역의 음악 꿈나무들에게 KBS교향악단 단원·최정상 연주자들과 연습하고 직접 교육을 받으며, 여수음악제 기간 함께 무대에 오르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3년간 여수음악제 음악학교를 거쳐간 학생이 100여에 이른다. 올해는 처음으로 피아노와 성악 교육생을 추가 모집했다. 3월부터 5월 8일까지 여수지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개모집했고, 지난 16일 지원자 86명과 함께 오디션을 마쳤다.   코로나19에도 높은 참여 열기 속에 치러진 오디션 최종 결과, 바이올린·비올라·첼로·플루트·클라리넷·트럼펫·피아노·성악 등 8개 파트에서 총 37명 학생이 선발됐으며, 오는 30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육이 시작된다.   'KBS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제4회 여수음악제'는 8월 29일~9월1일 열린다. 6월부터 선발된 아이들에게 교육을 진행하고, 8월 29일 여수음악제의 다양한 공연에 출연할 기회를 줄 예정이다.   원문보기: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5/22/202005220003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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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05.19 [이데일리] KBS교향악단 구레의 노래, 클래식부문 최우수상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박정옥 KBS교향악단 사장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통일로 KG타워 내 KG하모니홀에서 열린 '제7회 이데일리 문화대상'에서 클래식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이데일리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우리은행·재단법인 선현·KFC가 후원하는 '이데일리 문화대상'은 한 해 동안 웃음과 눈물 속에 감동과 위안을 선사한 공연을 가리기 위해 2014년 출범한 시상식으로 연극·클래식·무용·국악·뮤지컬·콘서트 등 총 6개 부문 최우수작을 선정하고 이 중 한 작품을 대상작으로 선정한다.   올해는 이데일리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19일 오후 5시 30분부터 실시간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으며 이데일리TV는 케이블방송, IPTV, 스카이라이프, 유튜브, 이데일리T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원문보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221366625770560&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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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
[리뷰] 객석에 흘려보내는 브람스의 ‘서정성’, KBS교향악단 제 746회 정기연주회
[위드인뉴스 차시현]   지난 9월 19일 예술의 전당, KBS는 교향악단은 브람스의 작품으로 서정성 가득한 가을을 노래했다. 지휘에는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인 에도 데 바르트, 협연자로는 1970년 쇼팽 콩쿨의 우승자 개릭 올슨이 자리했다.   가을을 맞이하고 점점 추워지는 날씨와 깊어지는 감성에 맞게 ‘서정’을 주제로 브람스의 음악으로 전체 프로그램을 구성한 KBS 교향악단. 가을과 그 누구보다도 어울리는 작곡가 브람스와 함께 그들의 강점인 중후함과 서정성 사이 그 언저리의 가을 감성을 담았다. 전체적으로 극적인 다이나믹보다는 흘러가는 음악적 선이 돋보이는 프로그램 구성을 보여주었다.   첫 번째 곡은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2번으로, 피아노를 기교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관현악에 녹아들도록 설계한 음악이다. ‘피아노가 편성된 교향곡’이라 불리기도 한다. 조금 더 자유로이 노래할 수 있는 기교를 요구하는 곡보다도 오케스트라의 한 파트처럼 연주해야하는, 더욱 까다롭다고 할 수 있는 이 곡을 개릭 올슨은 어떻게 소화해냈을까?   개릭 올슨이 연륜미로 보여주는 음악적인 선   개릭 올슨은 키가 매우 커서 피아노가 장난감처럼 보일 정도로 쉽게 연주를 하는 느낌이었다. 큰 몸동작 없이도 표현의 폭이 넓은 연주자임을 알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그가 보여준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그 음악은 젊음보다는 성숙한 느낌이 다분히 있었다. 젊음의 패기, 테크닉적인 요소는 기본적으로 품고, 역시나 연륜미가 가득한 유려한 선이 살아있는 연주였다. 건반 터치가 상대적으로 하나하나 명확하게 들리진 않았다. 물론 터치를 강하게 충분히 할 수 있는 연주자이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음은 유려한 선율의 프레이즈가 강에서 바다로 이어지듯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 또한 이 곡이 지닌 ‘서정성’을 강조하기 위함이라 생각한다.   에도 데 바르트가 브람스와 함께 뿜어내는 에너지   지휘자 에도 데 바르트는 그 몸짓이나 지휘봉의 끝으로 보여주는 표현이 브람스의 음악과 잘 어울리는 음악감독이다. 젊음의 싱그러운 느낌보다도 이제는 큰 동작이 없이도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그 존재 자체로 뿜어내는 연륜이 보이는 지휘자였다. 그럼에도 그의 열정이 보이던 지휘는 청중을 감동시키기 충분했다.   브람스의 교향곡 중에서도 남부 오스트리아 푀르차흐에서의 자연의 정취가 물씬 풍겨지는 제 2번 교향곡은 브람스 자신이 “밝고 사랑스러운 곡”이라 표현할 정도로 제 1번과는 다른 깊이를 지녔다. 장중함은 덜하지만 온화함이 가득한 곡이라 볼 수 있다.     KBS 교향악단의 강점인 저음의 중후함과 긴장감이 처음부터 끝까지 잘 작용했다고 보기는 어려웠다. 풍성한 화음 속 자연의 소리를 표현해내는 관악기들의 연결이 자연스럽다고 보기는 어려웠으나 전체적으로 가을과 어울리는 브람스의 온화하면서도 깊은 감성을 잘 표현해냈다. 그만큼 유려한 음악적 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적절할 때 나오는 저음의 중후함은 꽤나 어울렸다. 현악의 고음은 기존에 품어왔던 중후함, 편안한 느낌과는 약간의 대조가 되는 조금 더 날카로운 선이 많이 보였는데, 그런 면이 마냥 편안한 느낌이 아닌 적당한 긴장감을 부여해주는 요소로 작용했다.   서정성을 객석에 흘려보내다   KBS교향악단의 제 746회 정기 연주회는 ‘서정’이라는 주제에 충실했던 공연이었다. 어느 오케스트라보다도 금빛 찬란한 조명이 어울리는 오케스트라. 그들은 이번 공연에서는 장중함보다도 조금은 절제된 담백함을 한 스푼 담았다.   그리고는 노란 조명 아래 여름을 지나 맞이한 계절에 어울리는 따뜻한 베이지색의 가을 감성, 온화함을 객석에 잔잔히 흐르는 강에 작은 돗단배를 올려보내듯 흘려보냈다. 그리고 청중은 그 온화함을 책갈피 삼아 마음 한 구석에 품어 간직할 수 있었던 연주였다.   [공연정보]   2019.09.19(목) 20:00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에도 데 바르트, 지휘 Edo de Waart, Conductor개릭 올슨, 피아노 Garrick Ohlsson, Piano  [Program Note] 브람스 / 피아노 협주곡 제2번 B-플랫 장조, 작품 83브람스 / 교향곡 제2번 D 장조, 작품 73 차시현 withinnews@gmail.com     원문출처: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48&category=149&item=&no=19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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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대학생명예기자단2기] 독일 거장과의 대화
                By. KBS교향악단 대학생 명예기자단2기 '클래식 칸타빌레(Classic Cantabile)'팀 (정지운, 윤영준, 최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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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대학생명예기자단2기] KBS교향악단&정명훈
                      By. KBS교향악단 대학생 명예기자단2기 '3조 판타지 트리오(Fantasie Trio)'팀 (송교상, 나정현, 박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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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안디무지크
채널 : KBS1 / 방송일시 : 2020-05-28 20:00
KBS열린음악회 - 서울의 봄, 광주의 빛 - 5.18 민주화 운...
채널 : KBS1 / 방송일시 : 2020-05-17 17:50
FM 실황특집 중계방송 〈KBS교향악단 특별연주회 기부콘...
채널 : KBS1FM / 방송일시 : 2020-05-21 20:00
FM 실황특집 중계방송 〈KBS교향악단 특별연주회 우리 ...
채널 : KBS1FM / 방송일시 : 2020-05-0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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