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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
[앙코르] KBS교향악단 특별연주회 "가을에 빠지다"앙코르 안내 (11.19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공연명: KBS교향악단 특별연주회 "가을에 빠지다" ■ 일시 및 장소: 2020.11.19(목) 20시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 1부 협연자 앙코르 (피아노 선우예권) - 브람스 / 로망스 F장조, 작품118 중 제5번   (J. Brahms / Romanze in F Major, Op.118 No.5)    ■ 2부 오케스트라 앙코르 - 브람스 / 헝가리 무곡 제2번 d단조   (J. Brahms / Hungarian Dance No.2 in d mi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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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
[공지] KBS교향악단 특별연주회 "가을에 빠지다"(11/19(목)) 합창석 추가 오픈
 관객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매진이 임박함에 따라< KBS교향악단 특별연주회 "가을에 빠지다" >(11/19(목) 20시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합창석(B석)의 일부를 추가로 오픈합니다.전산 작업을 위해 11얼 13일(금)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잠시 판매가 중단됨을 알려드립니다. ■ 합창석 오픈: 2020년 11월 13일(금) 오후 3시            ■ 예매처- 예술의전당 (02-580-1300) https://bit.ly/3p8x1ei- 티켓인터파크 (1544-1555) https://bit.ly/3kZOnHK      
02
2020-11
[앙코르] KBS교향악단 특별연주회 "고전 초월"앙코르 안내 (10.31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공연명: KBS교향악단 특별연주회 "고전 초월" ■ 일시 및 장소: 2020.10.31(토) 17시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 1부 협연자 앙코르 (피아노 손민수) - 베토벤 / 바가텔 작품126 중 제1번   (L.v. Beethoven / Bagatelles, Op.126 No.1)   - 글룩 / 오페라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멜로디(지오반니 스감바티 편곡)  (C.W. Gluck/ Melodie from (arr. Giovanni Sgambati))       ■ 2부 오케스트라 앙코르 - 시벨리우스 / 슬픈 왈츠, 작품44   (J. Sibelius / Valse triste, Op.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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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
10.30 [한국경제] '젊은 거장' 인키넨 "1000명 관객 앞 연주 기대…명연 펼칠 것"
'젊은 거장' 인키넨 "1000명 관객 앞 연주 기대…명연 펼칠 것"        핀란드 지휘자 피에타리 인키넨 다섯 번째 방한 31일 KBS향 특별연주회 '고전-초월' 객원 지휘 …"KBS교향악단 단원들의 잠재력을 끌어내 명연을 펼칠 겁니다. 단조 곡을 선택했지만 그렇게 우울하지 않아요. 극적인 전개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지난 27일 서울 명동 한 카페에서 만난 핀란드 지휘자 피에타리 인키넨(41)은 오는 31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KBS교향악단 특별연주회 '고전-초월'의 객원 지휘를 맡은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지난 15일 귀국해 2주간 자가격리가 끝난 날이었다. 그가 이끌고 있는 악단만 3개. 독일 도이치 방송 오케스트라와 일본 재팬 필하모닉, 체코 프라하 심포니의 수석 지휘자를 맡고 있다. 몸이 두 개라도 모자라다. 한국을 왜 찾아왔을까. "관객들이 1000명씩 들어오는 곳은 한국이 유일합니다. 독일, 프랑스 등 유럽에선 많아야 300명입니다. 이런 공연이 열리면 어디든 가야죠."인키넨은 이날 연주회에서 브람스의 단조 작품들을 들려준다. '비극적 서곡 d단조'와 '교향곡 1번 c단조'를 연주한다. 손민수의 협연으로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4번 G장조'도 들려준다.     그가 한국에서 찾은 건 2006년(KBS교향악단)과 2008년(KBS교향악단), 2009년(서울시립교향악단), 2018년(도이치 방송 오케스트라)에 이어 이번이 다섯 번째다.인키넨은 20대에 국내 정상급 악단인 KBS향과 서울시향을 객원 지휘할 만큼 젊은 시절 '천재 지휘자'로 이름을 날렸다. 그는 거장 지휘자 요르마 파놀라가 꾸린 '핀란드 사단' 중 한 명이다. 인키넨은 파놀라와 인연을 맺었던 순간을 되짚었다. "1995년 열다섯 살에 지휘봉을 처음 잡았을 때 파놀라 선생님이 많은 걸 알려줬어요. 청소년 아카데미를 다녔는데 파놀라가 세 명을 따로 불러 가르쳤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마스터 클래스를 거쳐 지금까지 왔어요."지난 14일 한국을 찾아 온 아누 탈리를 비롯해 서울시향의 상임지휘자 오스모 벤스케 등이 '핀란드 사단'에 속한다. 신성 지휘자 클라우스 마켈라도 핀란드 출신이다. 세계 클래식 음악계에서 핀란드 출신 지휘자들이 두각을 나타내는 이유는 뭘까. 인키네는 교육환경을 꼽았다. "핀란드인의 고집스러움도 한몫했지만 결국 환경이죠. 예전에 지휘 명장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가 "핀란드는 소도시에도 오케스트라가 있다"고 했죠. 악단이 많으니 신예가 나설 무대도 많이 열렸어요."   숱한 무대 경험이 지휘 경력에도 도움됐다는 설명이다. 다양한 레퍼토리를 섭렵해 40대초반의 나이에도 여러 악단을 이끌 수 있다고 했다. "제가 20대일 때 구스타프 말러나 표트르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을 연주한 것을 돌이켜보면 말도 안돼죠. 경험이 부족했는데 어려운 곡을 도전해서요. 이후 한 작품을 여러 번 반복해 하다보니 부족한 부분도 보완되고 성숙해졌죠."     이제 경험이 많은 베테랑이 됐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는 낯설었다. 올해 무대를 임하는 자세도 달라졌다고 말했다. "예술에 대한 열망은 인간의 본성이죠. 클래식 음악은 호화로운 공연이 아니라 인간에게 꼭 필요한 필수재입니다. 우리의 영혼을 열어준다는 생각이 더 강해졌어요."오현우 기자 o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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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
10.14 [뉴시스] KBS교향악단, 브람스+베토벤 '고전초월' 연주회
KBS교향악단, 브람스+베토벤 '고전초월' 연주회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KBS교향악단이 3개월 만에 다시 관객을 찾는다.  KBS교향악단은 '고전 초월(古典 超越)'을 주제로 오는 31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20년 일곱 번째 특별연주회 '고전초월'을 개최한다. 지휘자 '피에타리 인키넨'이 나선다. 그는 현 도이치 방송 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영국 그라모폰은 그를 "날렵한 기질과 풍부한 성격, 텍스처와 뉘앙스에 대한 감각으로 역사적인 장면들을 지휘해 전혀 다른 소리를 만들어낸다"고 평가한 바 있다. 1부에서는 '브람스 비극적 서곡 d단조, 작품81'과 함께 2017년부터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32곡 전곡 연주에 도전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손민수 교수가 함께하는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4번 G장조, 작품58'이 연주된다. 2부에서는 베토벤 교향곡 제10번이라고 칭송되는 '브람스 교향곡 제1번 c단조, 작품68'이 지휘자 인키넨과 KBS교향악단의 하모니로 가을밤을 수놓는다. KBS교향악단 관계자는 "음악사의 위대한 작품들은 이러한 고전(古典)과의 싸움을 통해 우리 앞에 당도했고 브람스도 베토벤과 싸워 초월의 전진을 이뤄냈다"며 "우리도 지금 코로나와 하루하루 고전(苦戰)을 진행 중인데 무언가를 뛰어넘을 때 더 위대한 무언가가 나온다는 점에서 음악과 인생은 서로 닮아 있다"고 이번 공연에 의미를 부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원문출처: https://newsis.com/view/?id=NISX20201014_0001196713&cID=10701&pID=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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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
10.13 [KBS] KBS, 5·18 40주년 특별음악회 16일 개최
KBS, 5·18 40주년 특별음악회 16일 개최   광주문화재단과 KBS가 오는 16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특별음악회'를 개최합니다.이번 공연은 서진 과천시향 상임지휘자의 객원지휘로 KBS교향악단 연주와 5·18 광주 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리기 위해 제작된 뮤지컬 '광주' 출연진의 협연으로 꾸며집니다.1980년의 시대 정신을 담아낸 작곡가 김대성의 '임을 위한 행진곡'을 주제로 한 교향시 '민주'와, 민우혁 등 뮤지컬 '광주' 출연진의 특별무대, 세계 2차대전 중 독일에 대한 국민의 저항 의지를 대변하기도 했던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E단조, 작품 64번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이번 공연은 애초 지난 5월 18일 개최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돼 이번에 무관중 공연으로 열리게 됐습니다.KBS는 이 공연을 16일 KBS 유튜브와 마이케이(myK)로 생중계하고 오는 29일 0시 KBS 1TV에서 녹화 방송할 예정입니다.   원문출처: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024098&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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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
[리뷰] 객석에 흘려보내는 브람스의 ‘서정성’, KBS교향악단 제 746회 정기연주회
[위드인뉴스 차시현]   지난 9월 19일 예술의 전당, KBS는 교향악단은 브람스의 작품으로 서정성 가득한 가을을 노래했다. 지휘에는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인 에도 데 바르트, 협연자로는 1970년 쇼팽 콩쿨의 우승자 개릭 올슨이 자리했다.   가을을 맞이하고 점점 추워지는 날씨와 깊어지는 감성에 맞게 ‘서정’을 주제로 브람스의 음악으로 전체 프로그램을 구성한 KBS 교향악단. 가을과 그 누구보다도 어울리는 작곡가 브람스와 함께 그들의 강점인 중후함과 서정성 사이 그 언저리의 가을 감성을 담았다. 전체적으로 극적인 다이나믹보다는 흘러가는 음악적 선이 돋보이는 프로그램 구성을 보여주었다.   첫 번째 곡은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2번으로, 피아노를 기교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관현악에 녹아들도록 설계한 음악이다. ‘피아노가 편성된 교향곡’이라 불리기도 한다. 조금 더 자유로이 노래할 수 있는 기교를 요구하는 곡보다도 오케스트라의 한 파트처럼 연주해야하는, 더욱 까다롭다고 할 수 있는 이 곡을 개릭 올슨은 어떻게 소화해냈을까?   개릭 올슨이 연륜미로 보여주는 음악적인 선   개릭 올슨은 키가 매우 커서 피아노가 장난감처럼 보일 정도로 쉽게 연주를 하는 느낌이었다. 큰 몸동작 없이도 표현의 폭이 넓은 연주자임을 알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그가 보여준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그 음악은 젊음보다는 성숙한 느낌이 다분히 있었다. 젊음의 패기, 테크닉적인 요소는 기본적으로 품고, 역시나 연륜미가 가득한 유려한 선이 살아있는 연주였다. 건반 터치가 상대적으로 하나하나 명확하게 들리진 않았다. 물론 터치를 강하게 충분히 할 수 있는 연주자이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음은 유려한 선율의 프레이즈가 강에서 바다로 이어지듯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 또한 이 곡이 지닌 ‘서정성’을 강조하기 위함이라 생각한다.   에도 데 바르트가 브람스와 함께 뿜어내는 에너지   지휘자 에도 데 바르트는 그 몸짓이나 지휘봉의 끝으로 보여주는 표현이 브람스의 음악과 잘 어울리는 음악감독이다. 젊음의 싱그러운 느낌보다도 이제는 큰 동작이 없이도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그 존재 자체로 뿜어내는 연륜이 보이는 지휘자였다. 그럼에도 그의 열정이 보이던 지휘는 청중을 감동시키기 충분했다.   브람스의 교향곡 중에서도 남부 오스트리아 푀르차흐에서의 자연의 정취가 물씬 풍겨지는 제 2번 교향곡은 브람스 자신이 “밝고 사랑스러운 곡”이라 표현할 정도로 제 1번과는 다른 깊이를 지녔다. 장중함은 덜하지만 온화함이 가득한 곡이라 볼 수 있다.     KBS 교향악단의 강점인 저음의 중후함과 긴장감이 처음부터 끝까지 잘 작용했다고 보기는 어려웠다. 풍성한 화음 속 자연의 소리를 표현해내는 관악기들의 연결이 자연스럽다고 보기는 어려웠으나 전체적으로 가을과 어울리는 브람스의 온화하면서도 깊은 감성을 잘 표현해냈다. 그만큼 유려한 음악적 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적절할 때 나오는 저음의 중후함은 꽤나 어울렸다. 현악의 고음은 기존에 품어왔던 중후함, 편안한 느낌과는 약간의 대조가 되는 조금 더 날카로운 선이 많이 보였는데, 그런 면이 마냥 편안한 느낌이 아닌 적당한 긴장감을 부여해주는 요소로 작용했다.   서정성을 객석에 흘려보내다   KBS교향악단의 제 746회 정기 연주회는 ‘서정’이라는 주제에 충실했던 공연이었다. 어느 오케스트라보다도 금빛 찬란한 조명이 어울리는 오케스트라. 그들은 이번 공연에서는 장중함보다도 조금은 절제된 담백함을 한 스푼 담았다.   그리고는 노란 조명 아래 여름을 지나 맞이한 계절에 어울리는 따뜻한 베이지색의 가을 감성, 온화함을 객석에 잔잔히 흐르는 강에 작은 돗단배를 올려보내듯 흘려보냈다. 그리고 청중은 그 온화함을 책갈피 삼아 마음 한 구석에 품어 간직할 수 있었던 연주였다.   [공연정보]   2019.09.19(목) 20:00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에도 데 바르트, 지휘 Edo de Waart, Conductor개릭 올슨, 피아노 Garrick Ohlsson, Piano  [Program Note] 브람스 / 피아노 협주곡 제2번 B-플랫 장조, 작품 83브람스 / 교향곡 제2번 D 장조, 작품 73 차시현 withinnews@gmail.com     원문출처: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48&category=149&item=&no=19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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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대학생명예기자단2기] 독일 거장과의 대화
                By. KBS교향악단 대학생 명예기자단2기 '클래식 칸타빌레(Classic Cantabile)'팀 (정지운, 윤영준, 최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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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대학생명예기자단2기] KBS교향악단&정명훈
                      By. KBS교향악단 대학생 명예기자단2기 '3조 판타지 트리오(Fantasie Trio)'팀 (송교상, 나정현, 박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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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공연 티켓 소지자 4시간 4,800원